[다큐나이트 11th] 찢어라 리믹스 선언

 

다큐나이트는 ‘골방에서 벗어나 함께 다큐멘터리를 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매주 강의실에 모여서, 다양한 문제 의식을 가진 영상을 보고, 많은 이들과 함께 사유하고 있습니다.
열한번째 다큐멘터리는 ‘찢어라! 리믹스 선언’입니다.
8월 24일 금요일 밤 서라벌홀(203동) 7층 706호에서 진행됩니다.
함께 다큐멘터리를 보고 이야기 나눕시다.
작품 소개
저작권이 엄연히 존재하지만 공공연하게 파일을 공유하는 이 시대에, 지적 재산권에 대한 실험적 접근이 시도된다.
인터넷 활동가인 감독은, 기존의 음악들을 섞어 새 음악을 만드는 뮤지션 Girl Talk를 포함해
이 논쟁의 주요 인물들을 찾아가 인터뷰한다.
생산자와 사용자 간의 벽을 흔드는 흥미진진한 저작권 이야기가 펼쳐진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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