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주 | 큐레이팅 워크숍

 

■ 큐레이팅 워크숍

[강사 소개]

독립 큐레이터. 전시와 퍼포먼스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이와 관련한 글을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백남준 아트센터와 국립극단에서 일했고, 프랑스 에꼴 뒤 마가장 큐레이터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최근에 기획한 전시와 퍼포먼스 프로그램으로는 <장소와 각주>(금천예술공장, 2016), <안무사회>(백남준 아트센터, 2015), <결정적 순간들>(국립현대무용단, 2014), <Once is not enough>(시청각, 2014), <Memorial Park>(Palais de Tokyo, 2013) 등이 있다.

[강의 소개]

큐레이팅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하는 워크숍이다. 큐레이팅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다양한 큐레이팅의 형태들에 대해 관찰, 연구 한 후 각자가 워크숍 기간 동안 자신의 기획안을 완성해 본다. 동시대 예술에서 전시의 기능과 맥락의 변화, 큐레이터의 역할 등에 대해 알아보고 각자의 생각들을 전시, 퍼포먼스 그리고 웹과 책 등 여러 기획의 매체로 구체화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요소와 제도, 제반 조건들을 정리한 후, 강사와 참여자 서로간의 의견 교환을 통해 최종기획안을 다듬어간다.

 

[강의 일정]

일시 : 2016719(화) ~ 816(화)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 6(2시간) [총 5회]

장소 : 중앙대학교 R&D센터(102관) 809호

수강정원 : 15/ 수강료 : 60,000

   1강        7/19 (화) 큐레이팅의 짧은 역사와 큐레이터의 역할
   2강        7/26 (화) 큐레이팅의 형식들 1: 전시 – 사례와 과정
   3강         8/2 (화) 큐레이팅의 형식들 2: 퍼포먼스 프로그램 –사례와 과정
   4강         8/9 (화) 큐레이팅의 형식들 3: 책, 웹 사이트, 워크숍과 대화들
   5강        8/16 (화) 워크숍 정리: 전시 기획안의 발표 및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