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언

■ 현대미술과 함께하는 6일 [김장언]

[강사 소개]

김장언은 독립큐레이터와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대미술과 사회의 관계에 주목하며, 문화의 한 형식으로서 현대미술이 어떻게 사회 속에서 의미의 균열을 만들어내는지 탐구한다. 관례적인 전시 형식을 벗어나 퍼포먼스, 출판, 강연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덕션을 작가 및 큐레이터와 협업으로 진행했다. 대안공간 풀 큐레이터(2001-2002), 안양공공예술재단 예술팀장(2006-2007), 2008 광주비엔날레 제안전 큐레이터(2008) 등을 역임했으며, 2009년 현대미술에 대한 실험실이자 연구소인 “normal type (www.normaltype.net)”을 설립했다. 최근 “박이소-개념의 여정”(아트선재센터, 서울)전을 공동 기획했으며, “normal talk 2011-아홉 가지 생각들 : 시간, 기억 공간 그리고 아름다움에 관한 강연”(카운트다운, 문화역서울, 서울)을 기획했다.

[강의 소개]

이번 강좌는 현대미술과 시각 이미지를 읽고 즐기고 전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고안된 강좌이다. 전문적이라기보다는 매우 교양적이다. 현대 미술과 시각문화와 관련한 6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6일간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선정된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성스러움’, ‘자연’, ‘권력과 영웅’, ‘여성과 타자’, ‘공동체와 공공성’, ‘지식’

[강의 일정]

일    시 : 2012년 1월 19일(목) ~ 2월 23일(목), 매주 목요일 7시~9시 [총 6회]

장    소 : 중앙대학교 인문대학(203동) 510호

수강정원 : 50명

수강료 : 38,000원

1강 1/19(목) 성스러움
2강 1/26(목) 자연
3강 2/2(목) 권력과 영웅
4강 2/9(목) 여성과 타자
5강 2/16(목) 공동체와 공공성
6강 2/23(목)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