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자유인문캠프 새내기교양학교 참가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참가자는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다니고 있는 대학의 현실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나누고 싶으시다면, 새내기교양학교로 오세요! “대학 주식회사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에서는 대학의 기업화와 일방적인 구조조정의 문제를 다룹니다.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진정한 배움은 어떻게 가능할 수 있을까요? 관련 영상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눕니다. “선택한다는 착각, 자유롭다는 환상”에서는 ‘자치’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과연 우리는 우리가 속한 공동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척박한 현실에서 우리가 바꿔낼 수 있는 것과 순응해야만 하는 것은 대체 무
독립저널 잠망경 6호(2013.4)가 발간되었습니다. 잠망경 6호에서는 입학전형의 허점을 이용하여 이득을 챙긴 ’1+3 전형사태’와 ‘국가장학금’ 미지급 문제 등을 특집으로 다루었으며, 그외 다양한 기사와 기고문이 총 12면의 지면을 채웠습니다. 중앙대 학내 가판 곳곳에 배포 중이며, 잠망경 홈페이지(메뉴의 MAGAZINE 클릭!)에서 과월호 기사들과 함께 제공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다음 호는 6월 초에 나올 예정입니다. ‘중앙대 1+3 사태’ 누가 책임질 것인가? | 단야 1월 14일 오후 네 시, 10여 명의 학부모들이 총장실을 점거하는 중앙대 역사상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1+3전형’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다. 작년 11월 교육과학
2013 페스티벌 봄과 자유인문캠프가 공동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페스티벌 봄은 국내외 공연예술과 시각예술을 아우르는 국제다원예술축제로서 2007년부터 매년 봄 새로운 형식과 태도, 그리고 자신만의 예술적 비전을 제시하는 국내외 아티스트의 작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유인문캠프는 “골방을 벗어나 함께 다큐보기”를 모토로 지난 1년간 ‘다큐나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국내외 신진 감독들의 다큐멘터리를 함께 보고, 관람객끼리 소감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왔습니다. ‘인문학과 예술의 협업’을 모토로 2012년부터 협력 작업을 진행해 온 페봄과 자캠이 이번에는 2013 페스티벌 봄에서 상영하는 다섯 편의 영화를 함께 보고 서로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극장에서 영상만 보